매번 새 커리큘럼
실습 재료는 우리 회사 문서와 우리 팀 데이터. 인터뷰 후 전부 새로 짭니다.
만들 줄 아는 사람이 가르칩니다. 강의에 나오는 자동화는 전부 직접 만들어 쓰는 것들입니다. 실습은 우리 팀 업무로, 사후 지원은 한 달.
교육 담당자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.
"강의 끝나고 한 달 뒤, 팀 메신저엔 다시 '복붙'만 돌아다닙니다. 교육 효과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."
"강사가 '이렇게 쓰면 좋아요'까진 알려줬는데, 우리 업종에선 어떻게 쓰는지는 본인도 모르더라고요."
"교육비 결재 올렸는데, 한 달 뒤 부서장이 '이거 쓰는 사람 있어?' 라고 물어볼까봐 무서워요."
각 항목 아래, 증거를 같이 적었습니다.
App Store에 출시한 앱부터 매일 돌아가는 자동화까지, 전부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. 어제 만진 것을 오늘 보여드립니다.
실습 재료는 우리 회사 문서와 우리 팀 데이터. 인터뷰 후 전부 새로 짭니다.
질문 채널 한 달 운영. 적용하다 막히는 지점을 같이 풉니다.
강사가 곧 설계자고 운영자입니다. 첫 미팅에서 결정하고, 일정·커리큘럼·범위 조정이 한 사람 안에서 끝납니다.
한 사람이 만들고, 가르치고, 지원합니다.
구성은 진단 미팅 후 확정합니다. 정해진 강의안은 없습니다.
ChatGPT·Claude·자동화 도구. 우리 팀 업무 흐름 기준으로 배웁니다.
내 업무 하나를 정합니다. 돌아가는 자동화까지 같이 만듭니다.
교육이 아니라 운영에 가깝습니다. AI가 조직에 자리 잡을 때까지.
실제 출강에서 쓴 설계서 양식 그대로입니다.
| 시간 | 모듈 | 학습 내용 | 방식 |
|---|---|---|---|
| 30분 | M1 · AI 이해 | 일반 LLM vs 코딩 에이전트 — "AI를 쓰는 사람"에서 "만드는 사람"으로 | 강의 |
| 30분 | M2 · 환경 세팅 | 도구 설치와 첫 실행 (사내 보안망은 교육 전 담당자와 사전 점검) | 실습 |
| 40분 | M3 · 요청 공식 | 언제 + 어디서 + 무엇을 + 어떻게 + 어디로 — 한 문장으로 AI에게 일 시키기 | 강의 + 실습 |
| 70분 | M4 · 자동화 실습 | 메신저 알림봇을 직접 제작 — "세팅은 1회, 실행은 자동" 구조 체험 | 실습 |
| 50분 | M5 · 문서 자동화 | 기획서·제안서 초안이 자동으로 나오는 작업 흐름 구성 | 실습 |
| 20분 | M6 · 적용 설계 | 1인 1개 업무 적용 계획 수립 + 사후 질문 채널 안내 | 워크숍 |
네 단계. 단계마다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.
카카오톡·메일로 신청하면 30~60분 진단 미팅을 잡습니다. 조직 상황·인원·이미 쓰는 도구를 듣는 자리입니다.
비용 없음진단 내용 기반으로 모듈 구성·실습 데이터·예제를 새로 짭니다. 견적과 일정도 이 단계에서 확정합니다.
설계안 + 견적 제공1~16시간, 부서별 분반·합반 모두 가능합니다. 실제 운영 중인 도구를 그대로 실습 사례로 사용합니다.
전국 출강교육 종료 후 약 1개월간 질문 채널을 열어두고, 실무 적용에서 막힌 부분을 같이 풉니다.
사후 질문 채널설문과 메시지로 받은 문장, 그대로 옮겼습니다. (호버하면 멈춥니다)
함께한 조직 — SK텔레콤 · 그로스업 · IT 유통회사 P사 · 온라인 강의 플랫폼
'이걸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지?'라는 고민의 첫걸음이 됐어요. 처음이라 장벽이 높았는데 쉽게 설명해주셔서, 재밌게 듣고 바로 써먹고 있습니다.
전 과정이 매우 유익했습니다. 다시 반복 교육을 받고 싶을 정도예요. 배운 자동화 도구들이 업무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커리큘럼이 우리 매장 업무에 그대로 맞춰져 있어서 듣자마자 적용 가능했어요. 다른 강의는 "그래서 뭐 하라는 거지" 였는데, 이건 끝나고 바로 써먹게 됩니다.
진단 미팅 전에 가장 많이 묻는 것들만 추렸습니다.
영상 · 이미지 · 자동화 도구. 교육 없이 결과물만 필요할 때 쓰시면 됩니다.
30분 진단 미팅. 먼저 자동화할 업무가 보입니다.